OSS 본체부터 만들 뻔했다가, 기존 프로젝트 안에서 먼저 갈아엎고 옮긴 건에 대하여..
라이브러리 본체를 새 repo에서 짜기 전에, 기존 프로젝트 안에서 먼저 어댑터 모양으로 코드를 다 갈아엎고 시작한 이유. 그 순서가 만들어준 Chromatic 회귀 0건이라는 안전망에 대한 이야기.
라이브러리 본체를 새 repo에서 짜기 전에, 기존 프로젝트 안에서 먼저 어댑터 모양으로 코드를 다 갈아엎고 시작한 이유. 그 순서가 만들어준 Chromatic 회귀 0건이라는 안전망에 대한 이야기.
Chromatic을 PR마다 자동으로 돌리되 false positive로 팀에 마찰을 주지 않는 단계적 도입법. baseline 관리, TurboSnap, dangerouslyIgnoreUnhandledErrors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