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book 위에 Visual Builder를 박았습니다 — 디자이너가 직접 합성하는 도구를 만든 이야기
Plasmic 같은 SaaS 대신 사내에서 직접 만든 page builder. Storybook 안에 박고, 결과는 JSON으로만, S3 + 정적 런타임으로 서버 0개. 만든 과정과 앞으로의 활용 기대.
Plasmic 같은 SaaS 대신 사내에서 직접 만든 page builder. Storybook 안에 박고, 결과는 JSON으로만, S3 + 정적 런타임으로 서버 0개. 만든 과정과 앞으로의 활용 기대.
검증 단계에서 마주친 6가지 함정과 우회법. production 베끼기의 위험, SVG color prop 무시, flex-wrap trailing gap, device frame width mismatch 등.
Figma URL에서 .stories.tsx까지 — REST API, 휴리스틱 매핑, SECTION을 케이스 스토리로 쪼개기, 시각 회귀 보정 루프 전체.
99% 완성된 페이지 스토리 106개를 한 번에 지운 결정. mock이 production과 어긋나는 순간 검수 가치가 0이 된다는 한 줄에서 시작된 회고.
검증 단계에서 200개에 가까운 스토리를 짜며 손에 굳은 한 줄 규칙들. 표준 골격, fn() vs action() 선택 기준, Portal modal 대응, styled-components 금지까지.
RN 프로젝트에 Storybook을 도입할지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표 한 장. 잡히는 회귀 7종과 못 잡는 회귀 9종을 솔직하게 정리합니다.
RN 프로젝트에 Storybook을 도입하고 1년. 채워진 칸, 비어있는 칸,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면 다르게 할 결정들.
RN-Web Storybook만으로는 닿지 못한 칸이 있었어요. @storybook/react-native를 DebugView 안에 토글로 끼우고, gesture · IME · Reanimated worklet 같은 회귀를 디바이스 QA 전에 한 번 더 거르는 그물을 추가한 이야기.
검증을 마치고 도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정리하는 결정들. 안전망의 모양, 못 채운 칸, 앞으로 활용하면서 측정하고 싶은 것들.
Chromatic을 PR마다 자동으로 돌리되 false positive로 팀에 마찰을 주지 않는 단계적 도입법. baseline 관리, TurboSnap, dangerouslyIgnoreUnhandledErrors까지.
Storybook이 무엇인지, RN 프로젝트에서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검증을 마치고 도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풀어낼 9편 시리즈의 길잡이.
한 곳에서 잡힐 회귀를 열 곳에서 잡으려는 노력은 안전망이 아니라 마찰.
회귀 폭을 줄이는 가장 싼 방법은 변경의 범위를 좁히는 것.
사소한데 디버깅에 한 시간을 날렸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