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은 끝의 일 — GitLab CI · preflight · 비밀 마스킹 · Dooray로 묶다
코드는 이미 만들어져 있을 때 우리가 누르는 단 하나의 버튼. when:manual 트리거, ota_preflight 환경 검증, redactArg 비밀 마스킹, Dooray 한 줄 알림까지 — 4편짜리 시리즈를 묶어주는 마지막 한 겹.
코드는 이미 만들어져 있을 때 우리가 누르는 단 하나의 버튼. when:manual 트리거, ota_preflight 환경 검증, redactArg 비밀 마스킹, Dooray 한 줄 알림까지 — 4편짜리 시리즈를 묶어주는 마지막 한 겹.
production 배포가 staging을 다시 한 번 빌드하는 일이 되면 우리는 다른 binary를 운영합니다. EAS Update의 `update:republish`로 같은 groupId를 production 채널에 묶어, QA가 본 그 번들 그대로 사용자에게 보내는 흐름.
EAS Update에는 `--mandatory` 한 줄이 없어요. 대신 우리는 OTA 메시지 한 줄에 4가지 모드를 박아 넣어, 사람이 적는 한 줄이 시스템의 끝까지 흘러가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