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ote Config 갱신은 두 번 호출한다 — validateOnly + If-Match
한 줄 publish가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사고 — 잘못된 구조로 깨지는 것, 모르고 덮어쓰는 것. 두 줄짜리 안전망.
한 줄 publish가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사고 — 잘못된 구조로 깨지는 것, 모르고 덮어쓰는 것. 두 줄짜리 안전망.
사람이 적는 한 줄이 시스템의 끝까지 흘러가게 만들려면, 입구에서 한 번 단호하게 막아야 함.
`codepush.release.js`는 처음엔 그냥 남아 있던 파일이었음. 도입을 마치고 보니 의외로 세 가지 일을 하고 있었음.
코드는 이미 만들어져 있을 때 우리가 누르는 단 하나의 버튼. when:manual 트리거, ota_preflight 환경 검증, redactArg 비밀 마스킹, Dooray 한 줄 알림까지 — 4편짜리 시리즈를 묶어주는 마지막 한 겹.
production 배포가 staging을 다시 한 번 빌드하는 일이 되면 우리는 다른 binary를 운영합니다. EAS Update의 `update:republish`로 같은 groupId를 production 채널에 묶어, QA가 본 그 번들 그대로 사용자에게 보내는 흐름.
EAS Update에는 `--mandatory` 한 줄이 없어요. 대신 우리는 OTA 메시지 한 줄에 4가지 모드를 박아 넣어, 사람이 적는 한 줄이 시스템의 끝까지 흘러가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가졌다가 잃고, 한참을 OTA 없이 살았던 시간. 다시 OTA가 필요해진 계기와, 옛 CodePush 스크립트를 옆에 두고 EAS Update 위에 새로 배선한 도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