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스스로 분석하고, 승인받아 조치하는 파이프라인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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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알람이 오면 AI 에이전트가 여러 MCP를 순회하며 근본 원인을 조사하고, 사람이 승인 버튼을 누르면 그 조치만 실행하는 반자동 장애 대응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기록입니다. 분석과 조치를 왜 두 번의 헤드리스 실행으로 나눴는지, 왜 훅이 아니라 이 구조를 택했는지, API Gateway·Lambda·Cognito를 왜 썼고 실행부를 왜 EC2로 분리했는지, 그리고 CloudWatch와 GitLab 파이프라인까지 같은 입구로 모으는 앞으로의 확장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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