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를 모델에게 쓰게 하면 얼마나 나아지나
회의록 앱에 같은 목표를 열여섯 번 주고, 절반은 직접 쓴 한 줄로 절반은 모델이 생성한 프롬프트로 실행한 뒤 결과물을 blind 채점한 측정 기록.
회의록 앱에 같은 목표를 열여섯 번 주고, 절반은 직접 쓴 한 줄로 절반은 모델이 생성한 프롬프트로 실행한 뒤 결과물을 blind 채점한 측정 기록.
룰셋을 읽고 직접 해봤을 때와 설치해서 돌렸을 때의 차이가 생각보다 컸다. 그 차이를 뜯어보다가 이 도구를 계속 쓸 이유를 엉뚱한 데서 찾았다.
같은 macOS 앱에 workflow로 아키텍처를 읽고 batch로 공개 API에 문서를 달아본 뒤, 두 병렬 기능의 진짜 차이를 실측과 함께 정리한 실행 기록.
Claude Code 를 main orchestrator, Codex 를 adversarial reviewer 로 묶고, Gemini 는 세 번째 voter slot 으로 남겨둔 cross-check 환경 구성기.
분기되는 처리 결과 한 곳에 sealed + record + switch 묶음을 대입해, 누락된 호출자를 grep 에서 javac 으로 옮겼다.
Retry 와 TimeLimiter 를 같이 묶지 않기로 한 후, 클라이언트 두 개·설정 두 개·환경 yml 다섯 개에서 같은 패턴을 일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