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ner
초기 MVP 모델부터 고도화, 그리고 배정 알고리즘 개선까지 — 프로덕트 전 사이클을 백엔드에서 만들었다.
백엔드 매니저. 분산 시스템과 팀빌딩 사이에서 균형 잡는 법을 매일 연습 중.
빨리 만드는 일보다, 한 시스템의 사고가 다른 시스템까지 잡아먹지 않게 막는 운영 체계를 짜는 데 더 시간을 쓴다. 충격 차단을 먼저, 원인 제거를 다음으로.
현재 아이지넷(보닥 서비스)에서 4년째 백엔드팀으로 일하는 중. 플래너의 초기 MVP부터 고도화·배정 개선까지, 보닥 앱과 마이데이터 배치 시스템까지 — 프로덕트 한 사이클을 백엔드에서 만들어 왔다.
혼자 만들기보다는 *함께* 만드는 쪽을 더 좋아한다. 같이 일하는 구성원에게 도메인 지식과 맥락을 먼저 공유하고, 이슈가 터지기 전에 함께 막을 수 있게 곁에서 지원하는 일을 일상으로 둔다.
베이스는 Java 백엔드 (Spring Boot · Spring Batch · JPA). 요즘은 *AI native* 로의 개발 전환에 시간을 쓰는 중 — Claude Code · MCP · Skill 워크플로우로 개발 사이클을 다시 짜는 일에 가장 관심이 많다.
도구는 *작게* 시작해서 *관찰된 실패* 에서만 확장한다. 운영 코드든 Claude Skill 이든 같은 원칙 — 상상한 요구가 아니라 측정에서 출발.
초기 MVP 모델부터 고도화, 그리고 배정 알고리즘 개선까지 — 프로덕트 전 사이클을 백엔드에서 만들었다.
사용자 노출 앱의 백엔드. 마이데이터 사용자 데이터 동기화와 외부 보험사 API 연동.
정기 전송 · 일/주 통계 집계 · 토큰 갱신 · 정보 제공자 업데이트 — 마이데이터 운영을 떠받치는 모든 배치.
같은 DB를 쓰는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락이 전파되지 않도록.
bounded executor + 외부 API rate limit 이 우선.
DB 에 보내기 전에 컬럼 제약 검증. 안전망은 별도로.
사고가 어디서 시작됐는지 *코드 위치* 로 추적 가능해야 한다.
블라스트 라디우스 먼저 줄이고, 그 다음 차분히 원인 제거.
코드든 도구든 — 처음 *최소* 로. 확장은 *관찰된 실패* 에서만, 상상한 미래가 아니라.